약속할께요 이제 당신께 내가 가장 빛나는 봄을 가져다 드리겠습니다. 그 누구보다 더 빛나고 화사한 당신만의 봄을 가져다 드리겠습니다. 이제 그 춥고 외로운 당신만의 겨울은 내가 다 밀어내고 이 세상에서 가장 빛나고 가장 화사한 봄을 당신께 내가 드리고야 말겠습니다. 어쩌면 우리는 가을의 끝자락에서 다가올 겨울을 두려워하고 있는 나이인지도 모르겠습니다. 그래서인지 더욱 더 당신께 봄을 드리고 싶습니다. 차가운 마음의 겨울속에서 내가 당신을 데리고 나와 찬란하고 따뜻한 봄의 마음속으로 데려가고 싶습니다. 할수 있다면 할수민 있다면 이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빛나는 봄을 당신께 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을 똑 닮은 가장 빛나고 예쁜 봄을 당신께 드리고야 말겠습니다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..